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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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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1/22 18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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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맵 자동 번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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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2/22 11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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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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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2/01 07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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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만물이 이토록 가벼이 변하는데
끝없이 이어지는 밤의 끊어지는 애는 공허를 위할 뿐이요
삼라만상을 끌어다놓은 덕질은 또 무슨 의미가 있으랴
통재라 모든 것이 한낱 먼지보다도 부질없구나
씨발 내 쓰릴미 돌려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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